In-Depth Analysis
뉴스 중 파장이 큰 주제를 골라 배경과 이해관계, 한국에 미치는 영향까지 심층 분석합니다. 일부 글은 회원 전용입니다.
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로손(Lawson) 중국법인이 상하이에 삼각김밥도 음료도 없이 오직 IP굿즈만 파는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. 인형뽑기 기계와 아크릴 스탠드, 배지가 매대를 채웠죠. ①2019년부터…
자세히 보기 →정책·외교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의 ‘경제개혁 사령탑’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가 8월 12일 베이징에서 별세했습니다. 향년 98세. 1928년 후난성 창사 출신으로 칭화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…
자세히 보기 →기타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정부가 2025년 국가과학기술진보상 1등상을 수여한 대상은 놀랍게도 돼지였습니다. 정확히는 돼지 육종용 유전자칩 ‘중신 1호(中芯一号)’와 종돈 육종 기술입니다. 이 칩은…
자세히 보기 →자동차·모빌리티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8일 중국 전기차 브랜드 아바타(AVATR)가 신형 세단 07L을 출시했습니다. 화웨이 최신 지능주행 첸쿤 ADS 5를 처음 탑재한 양산차라는 게…
자세히 보기 →기타 무슨 일이 있었나 제38회 대중영화 백화장 최우수감독상이 <장안의 여지>를 연출한 다펑(大鹏, 본명 동청붕)에게 돌아갔습니다. 개그맨·유튜브 콘텐츠 출신인 그가 중국 최고 관객투표 영화상을 받자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팝마트, 일본 산리오, 할리우드 스튜디오까지… 요즘 글로벌 IP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태국으로 몰려가고 있습니다. 팝마트는 방콕에 세계 최대 매장과…
자세히 보기 →정책·외교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이 세계 최초로 북극 정기 컨테이너 항로를 열었습니다. 상하이 해운사 하이제항운이 오는 15일 닝보에서 영국 펠릭스토우까지, 러시아 북쪽 해안을 따라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에서 커다란 동과(冬瓜)를 끌어안고 자는 피서법이 유행하다 못해 부작용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. 며칠씩 같은 동과를 반복해서 안고 자면 내부에서 발효가 일어나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올여름 중국에서 콤부차(홍차버섯 발효음료)가 갑자기 흔해졌습니다. 허마·샤오샹 등 대형마트는 6.9위안짜리 병 제품을 내놨고, 독립 브랜드 ‘강포’의 매장에서는 같은 콤부차가 45위안,…
자세히 보기 →자동차·모빌리티 무슨 일이 있었나 러시아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중국산 비중이 처음으로 50%를 넘어섰습니다. 올해 1~7월 중국의 대러시아 부품 수출은 13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5% 늘었고,…
자세히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