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-Depth Analysis
뉴스 중 파장이 큰 주제를 골라 배경과 이해관계, 한국에 미치는 영향까지 심층 분석합니다. 일부 글은 회원 전용입니다.
매크로·정책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신용평가기관 지안진신(济安金信)이 광저우 상장기업 140곳의 ESG-V 등급을 발표했습니다. 기존 ESG 평가에 ‘가치실현(V)’ 축을 더해 책임경영이 실제 수익·자본회수로 이어지는지까지 본…
자세히 보기 →매크로·정책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공모펀드의 2026년 2분기 성적표가 나왔습니다. 주식형펀드의 주식 편입비중은 89.31%에서 89.71%로, 혼합형펀드는 70.89%에서 72.23%로 늘며 위험자산 비중이 커졌어요. 업종별로는 제조업…
자세히 보기 →스타트업·투자 무슨 일이 있었나 “자연의 운반자일 뿐”이라던 눙푸산취안(农夫山泉) 창업자 종산산(钟睒睒, 71)이 하드테크 투자자로 변신 중이라 화제예요. 알리바바·텐센트, 와하하(娃哈哈)까지 CVC를 두었지만 유독 조용했던 그가 지주회사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여성向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대표주자 ‘러브 앤 딥스페이스(恋与深空)’가 한 달 새 대이탈을 겪고 있습니다. 개발사 뎨즈(叠纸)가 6월 22일 신규…
자세히 보기 →스타트업·투자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구체화 지능(具身智能, embodied AI) 스타트업 머우선즈넝(眸深智能, Motion Brain)이 2026년 7월 Pre-A 추가 투자로 약 1억 위안을 확보했습니다. 5월 3억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중국 SNS에서 깨진 스마트 스피커에 작별 인사를 건네는 소녀의 영상이 화제였습니다. 원가 50위안 남짓한 저가 AI완구가 아이 마음을 흔든다는…
자세히 보기 →테크·AI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배터리 용량이 6000mAh를 넘어 1만mAh대까지 커지고 충전 속도도 70~80W급으로 빨라지면서, 중국 보조배터리 시장이 위축되고 있어요.…
자세히 보기 →자동차·모빌리티 무슨 일이 있었나 테슬라가 7월 23일 발표한 2분기 실적은 매출과 이익이 엇갈렸습니다. 매출 282억 3,600만 달러(+26%), 인도량 48만 100대로 역대 2분기 최고치를 찍었지만,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에서 소형 액션캠(운동카메라) ‘대여’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 대여업자 왕창(가명)은 지난해 여름 다지앙(DJI) 포켓3 대여 영상을 올렸다가 하루 만에 문의 100~200건을…
자세히 보기 →자동차·모빌리티 무슨 일이 있었나 산둥성 최대 중고차 업체 츠지자동차(迟记汽车)가 순식간에 파산 위기에 몰렸습니다. 전시장에 포르쉐, 롤스로이스 컬리넌, 벤츠 S클래스를 늘어놓고 “산둥 중고차는 츠지”라는 말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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