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-Depth Analysis
뉴스 중 파장이 큰 주제를 골라 배경과 이해관계, 한국에 미치는 영향까지 심층 분석합니다. 일부 글은 회원 전용입니다.
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‘인간 사료(人粮)’라는 다소 충격적인 이름의 밀프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. 주말에 고기·감자·브로콜리 등을 미리 손질해 냉동해두고, 평일엔 전자레인지에 5분만…
자세히 보기 →정책·외교 무슨 일이 있었나 영국 경제지(FT)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수백조원대 미납 세금을 걷기 위해 부유층 해외자산 세무조사를 시작했습니다. 은행과 금융기관들은 고액 자산가의 해외…
자세히 보기 →테크·AI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의 고강도 반도체 제재에도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(CXMT)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 8%를 기록하며 세계 4위 D램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.…
자세히 보기 →증시·기업 무슨 일이 있었나 애플과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(CXMT)의 D램 공급 협상이 결렬됐습니다.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원가 절감을 위해 LPDDR5X 모바일 D램 가격 인하를 요구했지만, CXMT는…
자세히 보기 →테크·AI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IT 매체 타이메이티가 조직론 전문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지난 2년간 기업 90퍼센트 이상이 AI를 도입했지만, 매출과 이익이 크게 달라졌다고…
자세히 보기 →테크·AI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6일 바이트댄스가 올해 두 번째 전 직원 회의를 열었습니다. CEO 량루보는 언어모델이 해외 선두와 격차가 벌어졌다고 인정했습니다. 대신 더우인과…
자세히 보기 →정책·외교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7월 30일 미국 시카고에서 중미 경제무역협력포럼과 제5회 중국국제공급망박람회(CISCE) 로드쇼가 열려, 양국 기업·정부 관계자 1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(CCPIT) 런훙빈…
자세히 보기 →자동차·모빌리티 무슨 일이 있었나 제너럴모터스(GM)가 중국 상하이자동차(SAIC)와 1997년부터 이어온 50대50 합작법인 계약을 2047년까지 20년 연장했습니다. 원래 2027년 만료 예정이었는데 미리 손을 잡은 셈입니다. 합작법인은…
자세히 보기 →증시·기업 무슨 일이 있었나 로이터통신이 5일(현지시간)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 2년 전부터 중국 반도체 장비업체 AMEC의 식각(에칭) 장비를 시험 평가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. 미국이…
자세히 보기 →소비/리테일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지하철역이 빵집과 카페로 채워지고 있습니다. 광저우 지하철 모디에사역 승강장에는 몇 년 전만 해도 자판기와 편의점 정도였지만, 지금은 베이커리 ‘잔첸샤오둥자’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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